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292231
FC안양과 부산아이파크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 각 팀의 중원을 지탱하던 선수들을 맞교환할 예정이다.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25일 "안양 리영직과 부산 임민혁의 맞임대가 이뤄질 예정"이라며 "올해 말까지 6개월 맞임대하는 조건으로, 메디컬테스트를 비롯한 마무리 작업들만 남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292231
FC안양과 부산아이파크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 각 팀의 중원을 지탱하던 선수들을 맞교환할 예정이다.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25일 "안양 리영직과 부산 임민혁의 맞임대가 이뤄질 예정"이라며 "올해 말까지 6개월 맞임대하는 조건으로, 메디컬테스트를 비롯한 마무리 작업들만 남은 상황"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