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예산상의 사유, 이미 미드필더 티오가 다차서 몇몇팀은 그런 이야기를 밝혔는데 포항은 문을 열어놨다 이렇게 볼수있을것이다.
포항은 오베르단과 호흡을 맞춰야하는 선수들이 돌아가며 다치다보니 니즈는 있었을것.
연봉이 관건. 그런데 기성용과 기성용측은 사실상 연봉을 백지위임
단 그렇다고 보도에 나온대로 구단간 합의? 서울구단도 놀랐다는 반응. 오늘 낮까지도 움직임이나 대화가 없었음에도 오후에 단독보도가 나왔으니.
그러니까 과정은 남아있다. 아마 기성용이 내일 서울 구단 사무실을 방문하는거로 알고있는데 내일 결론 날거같다
그게 포항이든 대전이든 제주든 잔류든 그건 현재로는 예측의 영역으로 저는 생각하고요.
출처-볼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