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윤정환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서포터즈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수원 서포터들 못지 않게 힘을 많이 실어주신 덕분에 결과로 보답하게 되어 기쁘고,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덥다보니 내려서서 플레이하는 것을 택했는데 공격하면서 방향성을 잃지 않았고, 발빠른 제르소나 바로우를 이용한 공격을 잘 보여주었다.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고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었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2위 팀에게 더블을 한 것은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좋은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빨리 회복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선수들이 지쳤는데 빨리 회복해서 승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평했다.
승점 차이가 10점으로 벌어졌다. 윤정환 감독은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리하다고 생각하지만, 축구가 언제 어떻게 변할 지 모르기 때문에 이겼다고 해서 안일한 생각 버리고 싶고, 승격이 결정날 떄까지는 집중하고 싶다. 선수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멀티골을 터뜨린 박승호에 대해 "활동량이 좋은 선수"라고 평한 윤정환 감독은 "득점과는 멀었는데 최근 들어 바로우와 제르소와 발이 맞아가는 것을 느꼈고 두 골을 넣었는데 승호도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기뻤다. 무고사 뿐만 아니라 바로우, 제르소 등 다른 선수들이 골고루 넣는다면 좋은 옵션들을 가져갈 수 있겠다 생각한다."라고 칭찬했다.
상대 대응 전략에 대해 "발빠른 세라핌이나 외국인 선수들이 있다보니 내려서는 상황이었지만 교체를 통해 올리려 노력을 했고 그런 상황을 맞이하다보니 수원도 실수를 하고 그것을 역습으로 잘 가져가는 부분을 보였다. 계획했던 대로 수원이 경기를 해줘서 수월하게 생각했던 대로 이길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2위 팀에게 더블을 한 것은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좋은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빨리 회복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선수들이 지쳤는데 빨리 회복해서 승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평했다.
승점 차이가 10점으로 벌어졌다. 윤정환 감독은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리하다고 생각하지만, 축구가 언제 어떻게 변할 지 모르기 때문에 이겼다고 해서 안일한 생각 버리고 싶고, 승격이 결정날 떄까지는 집중하고 싶다. 선수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멀티골을 터뜨린 박승호에 대해 "활동량이 좋은 선수"라고 평한 윤정환 감독은 "득점과는 멀었는데 최근 들어 바로우와 제르소와 발이 맞아가는 것을 느꼈고 두 골을 넣었는데 승호도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기뻤다. 무고사 뿐만 아니라 바로우, 제르소 등 다른 선수들이 골고루 넣는다면 좋은 옵션들을 가져갈 수 있겠다 생각한다."라고 칭찬했다.
상대 대응 전략에 대해 "발빠른 세라핌이나 외국인 선수들이 있다보니 내려서는 상황이었지만 교체를 통해 올리려 노력을 했고 그런 상황을 맞이하다보니 수원도 실수를 하고 그것을 역습으로 잘 가져가는 부분을 보였다. 계획했던 대로 수원이 경기를 해줘서 수월하게 생각했던 대로 이길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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