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름 이적시장 첫 대형 이적이 성사됐다. 주인공은 K리그 최정상급 미드필더 김봉수(26·제주).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에 전격 합류한다.
이적시장 관계자는 8일(한국시각) "김봉수가 제주를 떠나 대전에 새 둥지를 튼다. 구단간 이적료 합의와 개인 합의를 끝마친 상태로, 메디컬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다"라고 김봉수 딜이 '거피셜'(거의 오피셜) 상태라고 알렸다.이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은 갓 전역한 김봉수를 영입하기 위해 K리그 무대에서 흔히 보기 힘든 두자릿수 이적료를 지출했다. 김봉수의 연봉도 기존 연봉 대비 대폭 인상했다. 우승을 노리는 대전의 전력 보강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지난 2021~2023년 U-23 대표팀에서 뛴 김봉수는 당시 U-23팀 감독인 황선홍 감독과 재회했다.
이적시장 관계자는 8일(한국시각) "김봉수가 제주를 떠나 대전에 새 둥지를 튼다. 구단간 이적료 합의와 개인 합의를 끝마친 상태로, 메디컬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다"라고 김봉수 딜이 '거피셜'(거의 오피셜) 상태라고 알렸다.이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은 갓 전역한 김봉수를 영입하기 위해 K리그 무대에서 흔히 보기 힘든 두자릿수 이적료를 지출했다. 김봉수의 연봉도 기존 연봉 대비 대폭 인상했다. 우승을 노리는 대전의 전력 보강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지난 2021~2023년 U-23 대표팀에서 뛴 김봉수는 당시 U-23팀 감독인 황선홍 감독과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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