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의 측면 자원 장시영이 부천FC에서 남은 시즌을 보낸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장시영은 부천 임대가 확정됐다. 기간은 이번 시즌까지다.
이번 시즌 울산 소속으로 리그에서 20여분만 소화하는 데 그치는 등 좀처럼 기회를 받지 못했던 장시영은 출전 시간을 늘리기 위해 임대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겨울부터 장시영에게 관심을 보인 구단이 다수 있었으나, 당시만 하더라도 울산은 장시영을 타 팀으로 보낼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여름까지 출전 시간이 줄어든 선수들이 팀을 떠나는 것을 막지는 못했고, 결국 장시영은 자신을 향해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낸 부천으로 향하게 됐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장시영은 부천 임대가 확정됐다. 기간은 이번 시즌까지다.
이번 시즌 울산 소속으로 리그에서 20여분만 소화하는 데 그치는 등 좀처럼 기회를 받지 못했던 장시영은 출전 시간을 늘리기 위해 임대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겨울부터 장시영에게 관심을 보인 구단이 다수 있었으나, 당시만 하더라도 울산은 장시영을 타 팀으로 보낼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여름까지 출전 시간이 줄어든 선수들이 팀을 떠나는 것을 막지는 못했고, 결국 장시영은 자신을 향해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낸 부천으로 향하게 됐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1875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