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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는 한옥마을에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경기장 밖에서의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과 팬을 위한 특별한 기념 공간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전북현대는 정원 조성을 위한 기부금 6천만 원을 전주시에 전달하며 이번 사업에 동참했다.
기부금은 지난해 전북현대가 기념품과 온라인 옥션 플랫폼 컬렉스를 통한 유니폼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되었으며 한옥마을 내 정원 조성을 비롯해 정원 문화산책 프로그램 등 유지 관리에 활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