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는 강상윤(전북현대), 한현서, 김동진(이상 포항 스틸러스)이 각각 좌측 무릎 타박상, 둔부 근육 타박상, 요추 염좌 여파로 소집 해제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이승원(김천 상무) 외 2명의 대체 선수가 추가로 발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1/0000064456
KFA는 강상윤(전북현대), 한현서, 김동진(이상 포항 스틸러스)이 각각 좌측 무릎 타박상, 둔부 근육 타박상, 요추 염좌 여파로 소집 해제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이승원(김천 상무) 외 2명의 대체 선수가 추가로 발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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