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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박만호는 낭만적인 꿈을 말했다. 그는 "아직은 욕심부리지 않겠다"라면서 "뭔가 내가 뛰게 된다면 대구iM뱅크파크에서 한 번 더 꼭 이기고 싶다. 이기고 팬들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노래를 부르고 싶다. 정확히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지만 그 노래를 꼭 부르고 싶다"라고 활짝 웃었다.
출처 : 스포츠니어스(http://www.sports-g.co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확히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유스 노래 많이들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