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관계자는 "김병지 대표이사가 전력강화부와 회의를 거쳐 고교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타 고교 학생도 선발했다"며 "A군 역시 고교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라고 밝혔다.
이어 "아들이라고 해서 선발에서 제외한다면 그 또한 불공평하다"며 "누군가의 기회를 박탈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특혜성으로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7XH6JdwM1q
강원FC 관계자는 "김병지 대표이사가 전력강화부와 회의를 거쳐 고교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타 고교 학생도 선발했다"며 "A군 역시 고교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라고 밝혔다.
이어 "아들이라고 해서 선발에서 제외한다면 그 또한 불공평하다"며 "누군가의 기회를 박탈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특혜성으로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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