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대회 참가 팀들이 대회 기간 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수원 삼성에 클럽하우스 사용도 문의했다. 수원 관계자는 "이미 한 달 전 대한축구협회가 클럽하우스 실사를 요청했었는데 거절 의사를 전했다. 최근 대한축구협회가 비공식적으로 동아시안컵 기간 수원 클럽하우스 사용이 가능한지 문의했다. 어렵다고 답변은 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공문이 아닌 전화로 연락했고 구체적으로는 3개 팀의 훈련 장소가 필요하다고 문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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