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칠리아 팔레르모 출신의 K리그 최초의 순수 이탈리아 혈통인 콤파뇨는 “셋 다 이탈리아에서 범죄로 통용된다”고 웃은 뒤 “커피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참을만했고, 파스타 면처럼 마음이 부서졌지만, 그 중에서 파인애플 피자를 받아들이는 건 연기가 필요 없을 만큼 가슴 아픈 순간이었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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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왜케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