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전 <스포츠니어스>와 만난 서명식은 "전남전 때 교체로 나가고 이번에 리그는 처음으로 나선다. 앞에서 강하게 부딪혀 주고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어머니가 울산에서 사신다. 그런데 내가 선발로 나온다니까 보러 오시겠다면서 어제 올라오셨다. 많이 긴장되냐고 물으시면서 좋아하셨던 것 같다"라며 수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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