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가운데 이준규의 부모님은 식당을 운영 중이다. 홍보를 부탁하자 이준규는 "충청북도 증평에 '석호네 닭발'이라고 있다. 체인점이기는 한데 맛있으니 많이 찾아가 주셨으면 한다"라며 부끄러워했다. 그러면서 그는 "일요일에만 식당을 쉬셔서 시간 맞을 때만 경기에 오신다. 오늘도 경기 전에 다치지 말라고 하시더라"라면서 "사실 내가 닭발을 엄청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정말 맛있다. 대전팬 여러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gwiman@sports-g.com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881#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