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관계자는 "전날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발목 인대가 살짝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다만, 회복이 느린 위치는 아니다. 1주일 뒤에 다시 상태를 확인해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장기 부상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 나왔으나 이영재의 이탈은 작은 악재가 아니다.
다행히 장기 부상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 나왔으나 이영재의 이탈은 작은 악재가 아니다.
https://naver.me/F9NYyCXp
https://naver.me/F9NYyCX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