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원이 전북 현대를 떠난다.
축구계 관계자는 20일 "한교원이 충남아산 이적을 위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 전북에 대한 애정이 커 잔류에 대한 생각도 있었지만 프로 무대에서 현역 생활 연장 의지가 컸고 충남아산 이적을 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변이 없는 한 한교원은 충남아산 유니폼을 입는다.전북 11년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다. 한교원은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14년 전북으로 이적했다. 등번호 7번을 달며 화려한 공격진이 많았던 전북 공격진에 살아남았다. 저돌적인 드리블과 공격 포인트 양산 능력은 K리그1 국내 윙어 중 최고 수준이었다.
축구계 관계자는 20일 "한교원이 충남아산 이적을 위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 전북에 대한 애정이 커 잔류에 대한 생각도 있었지만 프로 무대에서 현역 생활 연장 의지가 컸고 충남아산 이적을 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변이 없는 한 한교원은 충남아산 유니폼을 입는다.전북 11년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다. 한교원은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14년 전북으로 이적했다. 등번호 7번을 달며 화려한 공격진이 많았던 전북 공격진에 살아남았다. 저돌적인 드리블과 공격 포인트 양산 능력은 K리그1 국내 윙어 중 최고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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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게 축구해야해..
전처럼 뇌진탕인데도 벌떡 일어나서 뛰지말고 어디 근육 찢어졌는데 그런것도 모르고 참으면서 뛰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