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이적시장이 오는 27일 종료를 앞둔 가운데 각 팀들의 마지막 전력 보강 작업이 한창이다.
특히 1~2부 구단간 선수 교환이 거의 마무리 수순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적시장 관계자는 19일 "성남 미드필더 구본철과 류준선이 강원에 입단한다"며 "강원은 둘을 받으면서 2004년생 수비수 조현태를 성남에 보낸다"고 했다.
이번 선수 교환은 센터백 조성욱이 성남에서 포항으로 임대 간 이후 빠르게 추진돼 성사를 눈 앞에 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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