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맛집 아니구요ㅡㅡ
빅버드 자체 뭐 먹을 곳이 딱히 업따...
그래도 추천해보는 수원 맛집,,,?!
아주대로 가자(근데 여기도 사실 별로 없다) >> 걸어가면 한 15-20분? // 버스타면 혼돈 그 자체ㅇㅇ 걍 걸어가...
>> 키와마루아지 : 일본라면집 - 웨이팅 길다
>> 태화장 : 돼지국밥 - 영업시간 짧음 (낮 2-3시에 문닫음)
- 여긴 경기날 낮에 유니폼 입고 드시는 분들 많음
- 낮 2시 경기면 11시쯤 가는거 추천
>> 서울곱창 : 소곱창 - 기름이 덜한? 곱창집, 한 때 여기 가면 동창회였음
>> 빨간석쇠구이 : 닭발, 불족발, 옛날통닭
- 경기 져도 맥주에 불족발 뜯으면 극락임(빡침은 안가심)
>> 정스닭꼬치 : 밤에 여기 잠깐 지나치면 손에 하나 세 개는 포장해서 귀가함... 최악의 집 ㅜㅜ
+ 아롤도그 : 핫도그 + 떡볶이
+ 알촌 : 가성비 맛집, 알밥
여행 겸해서 오는거? 수원화성 및 행궁동으로 가자
>> 존앤진피자 : 걍 내가 좋아함
>> 열두알우동집 : 여기도 걍 내가 좋아함 양 많음
>> 멘야산다이메 : 일본라멘집, 여기도 내가 좋아함
>> 연밀 : 중국식만두 외 다수, 유명함, 자리 매우 비좁음
>> 입주집 : 소곱창, 요즘도 그런진 모르겠는데 곱창 양이 정해져있음
>> 버거스테이지 : 수제버거, 도서관 올라가는 길에 있음, 오르막길 짜증남 근데 맛은 있음
>> 명성돼지갈비 : 물갈비 , 무난무난
>> 보영만두 : 여기가 그렇게 유명하다며? 라고 왔지만 실망할 수도 있는 그냥 분식집 느낌 - 먹을라면 군만두에 쫄면 추천
>> 통닭거리? 걍 암데나 들어가.... 어디든 옛날치킨 그 시장치킨의 너낌이 덜 나... 서비스로 똥집이랑 닭발도 튀겨서 줬었는뎅
>> 대원옥 : 평양냉면집 요즘엔 만두 안팔어.... 만두도 맛있는뎅,,,
- 직원이 식초 겨자 뿌려먹지 말라하는데 걍 입맛대로 먹어
- 박대원 데뷔골 얼른 넣자
+ 운멜로 랩 : 맥주도 존맛!!
+ 에어홀피자 : 감튀 피자 존맛탱
난 수원역에서 내림 (여긴 걍 프렌차이즈만 있다고 생각하고... 롯데백화점으로 가서 먹는게 낫다...!)
>> 일미순대국 : 왠지 들어가면 안될거 같은 골목에 있긴한데 괜찮음
>> 고향식당베트남쌀국수 : 베트남분이 여신 가게
>> 카삼 : 네팔, 인도요리
수원버스터미널에서 내리면 거긴 맛집 모름...
버스 대부분 아주대 거쳐가니까 아주대로 가
인계동
>> 노바스시 : 가격이 오르긴 했지만 초밥 회가 두툼함
>> 구들짱황소곱창 : 최근에 가보니까 공사중이었음 그전엔 줄서서 먹던 집
>> 이나경송탄부대찌개 : 파가 많아서 달달하고 자극적임. 가게에선 테이블당 소주1병만 가능할껄? 빠른 회전률을 위한?
- 난 집에 포장해서 먹음 ㅎ
>> PPK키친 : 파스타, 피자 - 여긴 도우 반죽이 진짜 쫄깃쫄깃. 버터같은것도 주시는데 개존맛
>> 저스트버거 : 수엪 경기 보러 갔을 때 몇 번 가봤는데 인계동으로 본점 냄
여기 80프로는 내가 좋아하는 곳이라
타지역에서 친구들 오면 데리고 감
그리고 가보정은 나도 가 본 적 없음 ㅎ
사실 수원 찐 맛집은 우리집인데,
그건 우리엄마 사위 최정원만 먹을 수 있어서 >_<
소개를 못해주겟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