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의 열일 행보는 2026년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 '만약에 우리'를 시작으로 5월 연상호 감독의 '군체'를 비롯해 '왕을 찾아서' '폭설' '부활남' 등 올해 극장 개봉 예정작만 4편에 달한다. 본인의 연출작인 '너의 나라' 역시 연내 개봉 계획이다. 또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상반기 내 안방극장에도 얼굴을 비춘다.
나오면 나야 좋지만 가능...?
구교환의 열일 행보는 2026년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 '만약에 우리'를 시작으로 5월 연상호 감독의 '군체'를 비롯해 '왕을 찾아서' '폭설' '부활남' 등 올해 극장 개봉 예정작만 4편에 달한다. 본인의 연출작인 '너의 나라' 역시 연내 개봉 계획이다. 또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상반기 내 안방극장에도 얼굴을 비춘다.
나오면 나야 좋지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