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에는 이종필, 윤가은 감독과 영화배우 구교환도 감독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세 감독은 씨네큐브와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극장’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을 표현할 계획이다. 작품은 6월 중 촬영을 마치고, 하반기 중 공개 예정이다.
영화 '탈주', 넷플릭스 시리즈 'D.P'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구교환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VIP 시사회'(가제)의 연출과 주연을 동시에 맡는다.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극장으로 향하는 두 사람의 여정을 따라가며, 같은 공간에서 얽힌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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