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가는게 너무 아까웠는데 이제 몇 분 안남았어...혐생에 놓친 부분들도 많고 사실 추출도 까먹은 것도 많은 것 같아서ㅠㅠㅠㅠㅠ아직도 복잡한 마음이지만...
혼자서 노래 듣고 길을 가다가 문득 울컥할 때도 있었고 졸업이 점점 실감 되어가는 느낌을 받을 때마다 그냥 눈물이 핑 돌때가 많았어 정말 너무 여러 감정 들었어7ㅅ7늦덬에 아직 투어참전도 못해봐서 나나닌의 무대를 직접 볼 기회를 너무 기다려온터라 더 아쉽고ㅠㅠ
나도 내마음을 어찌할 바 모르겠던 적이 많았는데 토모니 무대 보면서 나나닌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또 미츠를 송별하는 연출 부분은 볼때마다 눈물 또르르르ㅠㅠㅋㅋㅋ
미츠가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등 두드려주는 동생들의 마음이 느껴져서(오늘 센쨩 그림 보고 진짜 또ㅠㅠ)
나도 일단은 나나닌 전력으로 응원하자! 하며 계속 마음을 다잡은 것 같아7ㅅ7
니카가 오샤캠에서 생일 축하 받을 때 말미에 미츠 잘 부탁한다고 할 때나 10만엔 9인 여행에서나 어디서나 멤버들이 꾸준히 그리고 미츠도 계속 키스마이 잘 부탁한다고 나나닌이 서로 얘기하는 거 보면서
진짜 정말 이 7명 나나닌을 알게 된 시간들이 너무 감사하고 정말 또 열심히 키스마이를 응원할 힘이 생기는 거 같아7ㅅ7
앞으로도 7명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길 열심히 응원할게🛼🌈
미츠도 또 새로운 소식 얼른 접할 수 있길7ㅅ7❤️
언젠가는 그래도 또 키스마이 동창회 같은 기회로 나나닌이 함께할 수 있는 무대 같은 개인적인 소취 파니탕7ㅅ7🧚🏻♂️
나나닌 진짜진짜 정말정말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키스마이 7명 모두 응원할게❤️💙💜🧡💗💛💚
이렇게 또 한국에서 같이 덬질하는 츄덬들도 늘 고마워♡
아리가츄7ㅅ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