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이 니와라지에서도 얘기했던 셋이 마시러 간 날
- 둘이 정말 사이 좋음 (시메카케군: 맞아 둘이 계속 얘기하는 이미지 있어)
- 카이토가 "레엔~" 하면 렌이 "나니? 어엉~?" 하는 형제느낌
- 그런 두 사람을 보면서 술이 잘 들어감 (飲めますねㅋㅋㅋㅋ)
- 형제 같으면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리스펙하는게 느껴짐
- 그래서 그 두 사람은 강하다 생각. 앞으로의 둘의 모습이 기대되고 보고 싶음
- 두 사람의 즐거운 시간에 내가 살짝 함께한 기분
가까운 사람이 보는 렌카이도 우리가 아는 렌카이랑 다르지 않은게 귀엽고
미야치카군이 둘 모노마네 하는거 비슷해서 웃기니까 안들은 사람 꼭 들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mimini 우회해서 들어가면되고 토라미미 #45 6분 40초쯤부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