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호텔 검색할때 매번 토요일 1박에 몇십만원짜리 방만 떠서 쭉 포기해 오다가
어제 토요일 호텔이 내 금전적 수용범위에 들어온게 뜬거야 (1박 14만원대)
흡연룸이긴 했지만 우선 이거라도 잡자 싶어서 얼른 잡았는데 (지금은 다 판매완료)
그걸 잡고 나니 앞뒤날들도 좀 비싸긴 해도 저 금액 보단 싸니깐 젤 저렴한 비즈니스 호텔 쫌쫌따리 나눠서 예약해버림....
(매일 호텔 바꿔 옮겨야 하는 일정ㅋㅋ이렇게 안하면 호텔값 감당안됨ㅋㅋㅜㅜㅜ)
콘서트표도 없는데....ㅋㅋㅋㅋ
비행기는 30만원대로 내 기준 좀 비싼거 같아서 일단 존버해보고...
콘서트표는 일단 일반 노려보겠으 (안되면 우리의 친구 티켓잼....ㅋㅋ....)
만약 콘서트표 못구하면...
그냥 비싼돈 주고 나고야 관광하러간 덬 될듯 ㅋㅋㅋ
(저 기간 나고야 호텔값이 왜 이리 비싼가 싶었더니 저때가 딱 F1 스즈카 서킷 경기? 랑 겹치더라;;)
그래도 저 시기에 우리 싱글 발매도 하고 렌 오니 영화도 개봉하니깐
그냥 관광은 아니게 될거 같아서 뭔가 괜찮은거 같기도 함
아슬아슬하게 정 안될거 같음 호텔 취소해도 되고 뭐....
어찌됐든 호텔 잡아둘수 있어서 좀 마음은 편하다
나고야돔 가는덬 혹시 있어?
도쿄는 좀 있을거 같은데 나고야는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