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하고 오사카 우와사 있던 날짜로 호텔만 잡아 뒀었는데
우와사랑 달리 도쿄,오사카,나고야 일정이 3일씩이 아니라 2일씩이라
예상보다 더 경쟁이 치열할거 같아서
그나마 경쟁 덜한 후쿠오카에 올인하기로 결심하고 오사카는 취소 ㅋㅋ ㅜㅜㅜ
비행기는 이제 겨울방학 시즌 다가오고 수능도 끝나서 더 오를일만 남았기 때문에
(실제로 내가 봐둔 시간대 비행기 어제보다 오늘 가격이 더 오름..;)
오늘 예약함
이제 환율 떨어질때마다 조금씩 환전하면서 돔투어 쇼니치를 기다릴뿐...
(이번 하나비는 아쉽지만 참전 포기했고, 12월에 있을 앨범 이벤트도 응모 해두긴 했으나 당첨에 대해 별 기대가 안됨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