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셀럽 포토그래퍼 김영준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협업한 사진전 ‘페이스 투 페이스(Face to Face)’가 5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초대형 협업 전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 수익금을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하는 사회공헌형 전시로 기획돼 주목받고 있다.
전시 콘셉트는 ‘배우 × 꽃’이다. 배우라는 존재가 지닌 서사와 감정을 꽃이라는 보편적 상징과 결합해 풀어낸 몰입형 아트 프로젝트다. 김영준의 인물 중심 포토그래피와 요시다 유니의 아날로그 오브제 디렉션이 결합되며, 전시 공간 전체를 하나의 장면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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