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는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의 신규 TV 광고를 오는 5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건강 식단과 자기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라이트앤조이 제품을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드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유정은 기존의 밝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선보였다.
광고에는 당과 칼로리 부담을 줄인 주요 제품 3종이 등장한다.
우선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신선한 지중해산 토마토의 맛과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저당 컵누들은 기존 컵누들을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을 강조했고, 채소가득 마녀스프는 재료 손질 없이 손쉽게 즐기는 간편함을 패션 화보 콘셉트로 연출했다.
특히 오뚜기는 ‘Right Now(지금 당장)’와 발음이 유사한 "Light Now"를 핵심 카피로 내세워,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라이트 푸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식단 관리도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감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소비자들이 라이트앤조이와 함께 식단 관리를 더 가볍고 즐겁게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