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주마등처럼 모든 일들이 스친다
그래서 잠이 안오는듯ㅠ
내내 뭔가 조마조마하고
안들어도 될 말들 들어가며
존버했던거라 그런지 진짜 끝까지 애먹인다 싶었거든
나도 그런데 요한이는 더 했을거란 생각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앞에선 늘 씩씩했던것도 고맙고 미안하고
또 연기하는거보니 대견하기도하고 그래
이제 시작이라 기준이 볼 날들이 더 많지만
그래도 우리는 다 알잖아 이 드라마 첫방이 주는 의미를
그동안 양말들도 대나무숲 찾고싶었을 심정이었을때 많았을텐데
맘고생도 많았고 또 요한이 열일해준 덕분에
기다리면서도 지루할틈 없었던거
또 새삼 요한이한테 고맙고ㅠㅠㅠㅠㅠ
암튼 진짜 내새끼지만 너무 대견해ㅠㅠㅠ
시청률이 잘나오고 수치상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요한이에게 어떤식으로든 도움이 되는 작품으로 마무리되길바래봄
너무 막방같은 멘트였나??ㅋㅋㅋ
암튼 너무 행복하고 또 복잡한 이 마음
어디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말해봐
그래서 잠이 안오는듯ㅠ
내내 뭔가 조마조마하고
안들어도 될 말들 들어가며
존버했던거라 그런지 진짜 끝까지 애먹인다 싶었거든
나도 그런데 요한이는 더 했을거란 생각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앞에선 늘 씩씩했던것도 고맙고 미안하고
또 연기하는거보니 대견하기도하고 그래
이제 시작이라 기준이 볼 날들이 더 많지만
그래도 우리는 다 알잖아 이 드라마 첫방이 주는 의미를
그동안 양말들도 대나무숲 찾고싶었을 심정이었을때 많았을텐데
맘고생도 많았고 또 요한이 열일해준 덕분에
기다리면서도 지루할틈 없었던거
또 새삼 요한이한테 고맙고ㅠㅠㅠㅠㅠ
암튼 진짜 내새끼지만 너무 대견해ㅠㅠㅠ
시청률이 잘나오고 수치상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요한이에게 어떤식으로든 도움이 되는 작품으로 마무리되길바래봄
너무 막방같은 멘트였나??ㅋㅋㅋ
암튼 너무 행복하고 또 복잡한 이 마음
어디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