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걸 못하는 ‘올라운더’ 스타들 [스타@스캔]
한 가지로 성공을 거두기도 힘든 세상에서 뛰어드는 분야마다 화제 만발, 호평 일색인 ‘올라운더’들이 있다. 음악부터 연기, 예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니 뭐가 본업이고 부업인지 헷갈릴 정도다. ‘못하는 걸 못 하는’ 그들에게 경계 구분은 무의미하다. 넘치는 끼와 재능 과시하며 스펙트럼을 무한대로 넓히고 있는 올라운더 스타 6인을 모아봤다.
https://img.theqoo.net/EnxAQ
김요한은 Mnet ‘프로듀스 X 101’를 통해 혜성처럼 나타났다. 참가자 중 연습 기간이 가장 짧고 무대 경험 역시 전무했지만, 매 라운드 폭풍 성장을 거듭하며 결국 최종 국민센터 자리를 당당히 거머쥐었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 센터로 야심차게 데뷔했으나, 투표 조작 논란으로 활동에 발목이 잡혔다. 김요한은 예상치 못한 위기를 명민하게 대처했다. 일단 예능의 문부터 두들겼다. KBS2 ‘악인전’에 고정 출연해 예능감과 음악적 역량을 동시에 뽐냈고, 매회 ‘멋짐’ 터지는 레전드 짤을 생성해냈다. 그 외에도 MBC ‘라디오 스타’, tvN ‘캐시백’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법 찰진 입담을 과시하며 ‘예능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활발한 방송 활동과 아이돌 준비를 위한 연습 스케줄을 병행해온 김요한은 마침내 2020년 8월 솔로 앨범을 발표, 10월 위아이로 재데뷔를 알렸다. 안정적인 보컬과 랩핑, 디테일한 춤선, 작사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면모까지 두루 갖춘 완성도 높은 실력에 그의 이름 앞엔 ‘괴물 신인’ 수식어가 새로 쓰였다. 음악, 예능에 이어 연기에도 발을 디뎠다. 풋풋함 묻어나는 ‘꽃미모’ 청춘 로맨스에서 만나고픈 여심 어찌 알고 카카오TV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반응은 대성공적. 시크함과 스윗함을 오가는 ‘얼굴 천재’ 차헌 역을 찰떡 소화해 2021년 주목해야 할 ‘연기돌’로 단번에 떠올랐다. 심지어 연출을 맡은 서민정 감독은 “김요한은 연기 천재”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음 작품도 정해졌다. 스타 등용문으로 알려진 KBS2 ‘학교 2021’다. 한층 성장한 연기돌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그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15&aid=0000004566
경력도 짧고 제일 어린데 저분들이랑 같이 언급되서 너무 영광이고 부심도 들고 진짜 좋다 ㅋㅋ
한 가지로 성공을 거두기도 힘든 세상에서 뛰어드는 분야마다 화제 만발, 호평 일색인 ‘올라운더’들이 있다. 음악부터 연기, 예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니 뭐가 본업이고 부업인지 헷갈릴 정도다. ‘못하는 걸 못 하는’ 그들에게 경계 구분은 무의미하다. 넘치는 끼와 재능 과시하며 스펙트럼을 무한대로 넓히고 있는 올라운더 스타 6인을 모아봤다.
https://img.theqoo.net/EnxAQ
김요한은 Mnet ‘프로듀스 X 101’를 통해 혜성처럼 나타났다. 참가자 중 연습 기간이 가장 짧고 무대 경험 역시 전무했지만, 매 라운드 폭풍 성장을 거듭하며 결국 최종 국민센터 자리를 당당히 거머쥐었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 센터로 야심차게 데뷔했으나, 투표 조작 논란으로 활동에 발목이 잡혔다. 김요한은 예상치 못한 위기를 명민하게 대처했다. 일단 예능의 문부터 두들겼다. KBS2 ‘악인전’에 고정 출연해 예능감과 음악적 역량을 동시에 뽐냈고, 매회 ‘멋짐’ 터지는 레전드 짤을 생성해냈다. 그 외에도 MBC ‘라디오 스타’, tvN ‘캐시백’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법 찰진 입담을 과시하며 ‘예능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활발한 방송 활동과 아이돌 준비를 위한 연습 스케줄을 병행해온 김요한은 마침내 2020년 8월 솔로 앨범을 발표, 10월 위아이로 재데뷔를 알렸다. 안정적인 보컬과 랩핑, 디테일한 춤선, 작사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면모까지 두루 갖춘 완성도 높은 실력에 그의 이름 앞엔 ‘괴물 신인’ 수식어가 새로 쓰였다. 음악, 예능에 이어 연기에도 발을 디뎠다. 풋풋함 묻어나는 ‘꽃미모’ 청춘 로맨스에서 만나고픈 여심 어찌 알고 카카오TV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반응은 대성공적. 시크함과 스윗함을 오가는 ‘얼굴 천재’ 차헌 역을 찰떡 소화해 2021년 주목해야 할 ‘연기돌’로 단번에 떠올랐다. 심지어 연출을 맡은 서민정 감독은 “김요한은 연기 천재”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음 작품도 정해졌다. 스타 등용문으로 알려진 KBS2 ‘학교 2021’다. 한층 성장한 연기돌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그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15&aid=0000004566
경력도 짧고 제일 어린데 저분들이랑 같이 언급되서 너무 영광이고 부심도 들고 진짜 좋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