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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 갔다온 함덬이야

무명의 더쿠 | 10-03 | 조회 수 121
오늘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고 고마운 시간이었어
함틋을 그리고 준영이를 선물 받아서
여러분한테도 선물 드리고 싶었다고
그러면서도 감히 선물이라고 해도 된다면...
이런데 속으로 나한테도 준영이는 선물이었다고 막 소리지름.ㅠㅠㅠㅠㅠㅠㅠㅠ
연기 얘기해주는 부분도 좋더라
명장면이었던 씬들이 원테이크였다는 것도 신기하게 느껴지고
준영이에 몰입해서 신물이 올라오고 그랬다는 것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치 준영이를 만나고 온 거 같은 기분이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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