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로 킹키에 신캐슷 많으면 가능성 없는 거 앎 앞으로도 안 올 가능성 높은 거 앎) 규찰은 살면서 언젠간 한 번 즈음은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찰떡인 캐릭터였어..
잡담 저어기 다른 새 뮤지컬들 열시미 해주다가 한 킹키 20주년 즈음에 잠시 다돌해주길 소취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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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킹키에 신캐슷 많으면 가능성 없는 거 앎 앞으로도 안 올 가능성 높은 거 앎) 규찰은 살면서 언젠간 한 번 즈음은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찰떡인 캐릭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