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덕질을 하고 있네 ㅠㅠ
나 혼자 인피니트, 성규 콘서트나 행사 찾아가면서
나홀로 덕질 중 ㅠㅠ 기록하는 사람도 아니라
내 마음 한켠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있어
나는 소심해서 몰찍도 못하고 무대 사진들이나 티켓, 앨범만 남는데
요즘은 그래도 폰으로 찍는게 조금씩 눈감아 주는 추세라
앵콜때 찍은 것들 조금 있다. 히히
무집에 팬미팅, 콘서트
그해여름 일본콘도 가고 그랬는데
요즘 들어 덕질 하는게 조금 외로울 때가 있다 !
나 같은 칭구들 있겠지? 의외로 많겠지..??
럽인서 가는 중에 날씨도 쌀쌀하고 괜히 잡담하고 싶어서 글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