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치킨홀에서 신무관볼때 내 옆자리 외국인 2명 아직도 못잊음...
극 내내 자기들끼리 영어로 쏼라쏼라 얘기하면서 보는데 와 진짜 그렇게 집중안되고 미치겠던 적은 첨이었음
중간에 말할까 생각하다가 걍 참았는데 진짜 이 관크때매 성규 공연보고나서 기분 안좋은적 첨이었다...ㅠㅠ
극 내내 자기들끼리 영어로 쏼라쏼라 얘기하면서 보는데 와 진짜 그렇게 집중안되고 미치겠던 적은 첨이었음
중간에 말할까 생각하다가 걍 참았는데 진짜 이 관크때매 성규 공연보고나서 기분 안좋은적 첨이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