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welovekimseonho/status/2104918282491109691?s=46
아니!!! 이러네 귀엽게 ㅋㅋㅋㅋㅋ
+ 후기 번역 돌려왔어
🤓 이 스레드는 커피차 업체에서 전해주신 후기입니다.
촬영장 앞에 도착했을 때 마침 점심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저희가 세팅을 하고 있는 동안 배우님은 이미 스튜디오 밖 식당으로 식사를 하러 나가신 상태였고, 제작진 측에서 커피차 운영 시작 시간을 원래 예정했던 시간보다 30분 정도 앞당겨 달라고 요청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12시 30분이 되기도 전에 먼저 식사를 하러 나갔던 보조 출연자분들이 하나둘 돌아오기 시작해서, 그때부터 바로 서포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커피차 앞이 사람들로 북적북적하던 그때… 김선호 배우님이 걸어오셨습니다!
배우님은 웃으면서 저희에게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건네셨고,
그 모습을 본 스태프분들과 다른 배우분들이 선호 배우님께
“잘 먹겠습니다~”
라고 인사하자, 선호 배우님도 귀엽게
“맛있게 드세요~”
라고 답해주셨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커피차 앞 테이블에 놓여 있던 사진들을 잠시 구경하셨고, 이후에는 조금 뒤로 물러나 커피차 주변에 설치된 여러 배너들을 천천히 둘러보며 사진도 찍으셨다고 해요.
그다음 카운터 앞으로 오셔서는 주변을 둘러보며
“오~ 오늘은 간식이 많네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음료와 간식 주문은 매니저님께 부탁하신 뒤, 곧바로 다음 촬영을 위해 급히 현장으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 오늘 선호 배우님이 주문한 음료는 아메리카노와 녹차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촬영 의상인 슈트🤵🏻를 입고 오셨는데 정말 멋있었다고 합니다.🥰
(슈트의 색상과 디자인은 비밀이라고 하네요!)
촬영장 스태프분들은 오늘 준비된 쿠키와 크로플을 보자마자 몇몇 분이
“아~ 이럴 줄 알았으면 밥을 그렇게 많이 먹고 오지 말걸!!”
하고 아쉬워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커피차 사장님이
“가져가셨다가 나중에 드셔도 돼요.”
라고 말씀하셨더니… 순식간에 싹 사라졌다고 합니다!! 😂
타코야키와 츄러스는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따끈따끈하게 바로 만들어 제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보조 출연자분들도 정말 많았다고 합니다.
다들 스티커와 간식 사진을 찍어두면서 즐겁게
“김선호 배우님 덕분에 저희도 이렇게 맛있는 걸 먹네요~”
라고 이야기하셨고, 모두 정말 즐거워하며 좋아해 주셨다고 합니다.
이상, 커피차 후기 끝입니다~ 🥐
P.S. 태국 사람들에게 먹는 문제는 아주 중요한 문제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