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봉빵에서 이장면 너무 좋아서 계속 보는중 https://theqoo.net/kimseonho/4214676523 무명의 더쿠 | 05-23 | 조회 수 450 https://x.com/i/status/2057746928704827737 소녀처럼 하고 오시네~ 하면서 문열어드리고 손님 맞이하듯 환영합니다~ 하는 거 아 이유는 모르겠고 그냥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