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는 너무 따듯해서 어떻게 구현될까 궁금했다고 함 이사통은 통역사 직업과 작품이 예뻐서 귀공자는 감독님땜에 스타트업은 작가님 팬이라 그랬나 암튼 딱 떨어지게 대본이 재밌었요는 처음인것 같아서 ㅈ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