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사통 외국어 연기로 느꼈어
주어진 건 어떻게든 다 해내는구나ㅋㅋㅋㅋ
외국어 연기는 ㄹㅇ 연기 중에서도
좀.... 다른 영역의 연기라고 생각해서
괜히 걱정을 하고 있었거든 근데 진짜 너무 잘해냄
그냥 김선호는
주어진 게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다 잘 해내는 배우구나
라는 믿음이 생겼어
아 원래 믿음이 있었지만 좀 더 한 차원 더 나아갔달까..
아 이정도까지 해낸다고?? 하는 영역까지 가버림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이것저것 많이 시키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