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여기있다... 심지어 나 스타트업 방영 다 끝나고 줏어먹다가 그렇게 됐는데... 심지어 그땐 선호 이름도 잘 몰랐음ㅋㅋㅋㅋㅠ 그 정도로 그냥 와 연기 내 취향인데? 발성 좋은데? 에 꽂힘ㅋㅋㅋㅋㅋ 그래서 얼굴이랑 이름 인식하기까지 시간 걸리고 그러다가 필모 깨고 다 다른 사람인데요??? 하다가 그러면서 호로록 됨 그 뒤로 두식이에 감겨서 착석... 솔직히 기본 1년 정도 좋아하다가 말 줄 알았는데 오늘까지 이러고 있음 인터뷰에 이마 팍팍 치고 연기할 때마다 좋아함
잡담 그냥 김선호가 개쩌는 연기로 미친 서브남주를 보여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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