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예쁜 미친놈이 날(아님) 영원히 따라다님 ㅋㅋㅋㅋㅋㅋㅋ
마르코가 탄 차 창문 너머로 웃는 장면 여러 번 나오잖아 너무 예쁜데 눈이 살짝 돌아 있어서 소름끼치더라 핏 좋은 정장 입고 단정 깔끔한 얼굴로 사람 잔인하게 죽이는 공자가 정말 ㅁㅊ놈 같았어요 (p) 그리고 액션씬 보고 감탄했어 쾌감을 느낌 비교적 정적인 캐릭터를 많이 봤는데 이런 액션도 시원시원하게 잘 소화할 수 있는 배우구나 느꼈어 장르물도 많이 찍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 말재주가 없어서 다 표현이 안되지만 큰 스크린으로 봤으면 더 좋았겠다 싶고 또 앞으로 서노가 보여줄 연기가 너무너무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