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좋은거 알아서 매일 오디오북 내달라고 찡얼댔는데
통역사 역할 하고 나니까 목소리에 더 집중할 계기가 생기면서
ㄹㅇ 진짜진짜진짜 좋다는걸 깨닫게됨ㅋㅋㅋㅋ
아니 원래도 알았는데ㅋㅋㅋ 새삼 또 깨달음ㅋㅋㅋㅋㅋ
내가 좋다고 생각햇던 것보다 더 더 더 좋아....
아 이게 뭐라 표현이 안되네
통역사 역할 하고 나니까 목소리에 더 집중할 계기가 생기면서
ㄹㅇ 진짜진짜진짜 좋다는걸 깨닫게됨ㅋㅋㅋㅋ
아니 원래도 알았는데ㅋㅋㅋ 새삼 또 깨달음ㅋㅋㅋㅋㅋ
내가 좋다고 생각햇던 것보다 더 더 더 좋아....
아 이게 뭐라 표현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