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나 외형 같은 것도 완전히 다 바꿀 수도 없는데 매번 다른 캐릭터로 입혀지고 녹아들어야 하는 데다가, 연극도 마주하는 상대 배우에 따라 캐릭터의 부딪힐 때 톤이나 그런 것들이 조금씩 달라지는 거 같은데 그런 와중에 특출로 촬영해야하고 연극을 하고 있다면 하고 있는 캐릭터를 해치지 않고 왔다갔다 해야 되는데 그걸 너무 잘 하는 거 같아서 그게 너무 신기해 본업 잘하는 거 너무 좋아ㅠ
잡담 진짜 신기한 게 그런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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