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_bearsh/status/1903122434233860395
단어와 단어 사이에 띄우는 호흡이
어떤 건 한 박 어떤 건 한 박 반이고
예, 예, 하고 수습할 땐 반 박자 먼저 나와서
말 맛이 느껴지고 약간 밀고 당기는 듯한 텐션도 느껴져.
충섭이가 어눌하게 말할 때나 개그 장면에서
특히 이런 부분들이 잘 살아서 진짜 너무 좋음
늘 그랬지만 원래 잘 했지만 요새 막 벅차오른 상태임.
얘둘아 이제 두시간 반 남았다. 😱
(결국 오늘 조기퇴근 예정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