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많이 나온 단어가 책임감인 것 같다."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콘퍼런스 스페셜 세션 '컷(CUT) 너머의 세계'에서 배우 김남길이 스스로 짚은 말이다. 20년 연기 인생과 제작자로의 전환, 문화유산 보호 활동까지 이 한 단어가 관통했다.
https://naver.me/FQu16A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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