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올해를 시작으로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앰버서더로 꾸준히 함께하며, 세계 각국의 작품과 창작자들이 조명받고 팬들이 국경을 넘어 감동을 나누는 글로벌 드라마 축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