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뭐였는지 얼마나 해결됐는지 전혀 짐작조차 못하지만, 일주일 쉬다 돌아와서 너무 기쁘고 더 소중하고 하면서도 동시에 본인이 어련히 알아서 잘하겠냐만은 하고 맘편히 믿는 마음 반, 이렇게 온전히 신나서 예전처럼 와다다 달려도 되는걸까, 괜히 또 부담이나 의무감을 알게모르게 주는건 아닐지 조금 조심스러운 마음이 공존해😢 우리가 내가 남길한테 받는만큼의 반에 반만이라도 힘이 돼줄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이 좋을텐데
잡담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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