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악몽'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악몽에 가두어 단죄하는 자경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남길과 이유미가 주연을 맡았으며, SBS 방영과 동시에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SBS 금토드라마 ‘악몽’은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감 있는 전개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악몽’은 SBS의 대형 텐트폴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SBS 금토드라마가 다양한 장르의 흥행작들을 배출하며 국내 대표 드라마 편성 라인업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악몽’ 역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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