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작품 중심으로 보고 그 외 주변 떡밥이나 그런건 그다지 큰 관심없는 스타일이라
덬이긴 하지만 스스로 생각해봐도 좀 거리를 두고 있는 느낌 있지? 그런거
대문자 T 그 자체
근데 며칠전 그 프롬 메시지 보고
마음이 쿵 내려앉는거 같더니 코끝이 찡~하더라구
스스로도 놀랐음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스며들어있었나봐ㅠㅠ
덬들도 이랬어?
그냥 작품 중심으로 보고 그 외 주변 떡밥이나 그런건 그다지 큰 관심없는 스타일이라
덬이긴 하지만 스스로 생각해봐도 좀 거리를 두고 있는 느낌 있지? 그런거
대문자 T 그 자체
근데 며칠전 그 프롬 메시지 보고
마음이 쿵 내려앉는거 같더니 코끝이 찡~하더라구
스스로도 놀랐음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스며들어있었나봐ㅠㅠ
덬들도 이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