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보는데 부모님이 운동하면
자식도 그 운동유전자 물려받아 운동을 잘하는거같아
울 남기리도 운동 유전자가 있어서
공으로 하는거 거의다 잘하고
달리기도 잘하고
태권도도 잘하고
몸으로 하는거 다 잘하는서 보면
어렸을때 축구면 축구 아님 다른운동도 딱 정해서
아주 어릴때 부터 했으면 지금쯤 탑급 선수 됐을거같음
그럼 난 또 운동선수 남길 좋아했을거같아 히히
어렸을때부터 축구에 매진했으면
남길 바람대로 축구선수가 됐으려나?
요즘 월드컵이라 자꾸 월드컵무대의 남기리도 상상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