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길 말 듣고 얇은 가디건 하나 챙겼는데 https://theqoo.net/kimnamgil/4235446202 무명의 더쿠 | 09:50 | 조회 수 189 신의한수다 ㄹㅇ오늘 왤케 쌀쌀하지??남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