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적게 온다고 그게 나쁘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확실히 와닿는 밀도가 다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다정하고 사람 잘 챙기고 주위 사람들도 이렇게 챙기니 많이들 좋아하나 싶고
가볍게 툭툭 스몰톡하는게 진짜 너무 스윗해서 매번 놀람
몰입해야하는 작업있으면 또 달라질수 있겠지만 그땐 그거대로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싶어서 응원하게 될거같음
암튼 내배우가 너무 프롬대천재라서 이마 치고있다는 이야기였음 ㅋㅋㅋㅋ
더 적게 온다고 그게 나쁘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확실히 와닿는 밀도가 다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다정하고 사람 잘 챙기고 주위 사람들도 이렇게 챙기니 많이들 좋아하나 싶고
가볍게 툭툭 스몰톡하는게 진짜 너무 스윗해서 매번 놀람
몰입해야하는 작업있으면 또 달라질수 있겠지만 그땐 그거대로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싶어서 응원하게 될거같음
암튼 내배우가 너무 프롬대천재라서 이마 치고있다는 이야기였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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