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감독님이 풀어준 김태이 설정 너무 취향저격 그 자체거든? 근데 굳이 추가로 하나만 더 욕심낸다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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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
조회 수 236
그것은 바로 가끔 보여주는 예민함
서늘한 여유, 능청스러운 태도에 분노를 감추고 이런것만으로도 너무 너무 너무 취향인데
그 와중에 가끔 겁나 예민보스같은 모습 슬쩍 보여주면

아니, 그니까 오랜 언더커버생활로 선과악을 오갔으니 안예민하면 이상하잖아요?
꼭 가끔 예민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