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페이지 말고 스튜디오S 대표 인터뷰도 봐봐
"스튜디오S에서 제작하는 SBS 금토 드라마에는 공통된 DNA가 있다. 한마디로 정의를 갈구하는 히어로물. 불의를 참지 못하고 진정한 정의가 실현되길 바라는 게 인간의 본능인 것 같다. 대리 해소와 카타르시스를 안겨주는 작품을 기다리는 분위기도 피부로 느껴진다. 이런 작품은 현실과 판타지가 적절한 비율로 섞이는 게 중요하다. 내가 충분히 이입할 만한 현실이 존재하되 그것을 해결하는 방식은 통쾌한 판타지여야 한다. 우리 내부에서 그 시발점이 된 작품은 <열혈사제>였다. 우리 드라마는 이 정체성을 많이 유지하려 노력 중이다."
뻐렁침 김해일 최고